외날개 히요Hee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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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갈무리

1.@hywoul 나 지금 피시방인데 갑자기 컴퓨터 전원이 다 꺼짐 지금 피시방에 있는 사람들 화 안내고 겁나 침착하게 "이게 말로만 듣던 폭력성 시험임???" 이게 mbc가 가져다준 평화인가...+ 빵터짐 (...)2.@XD_Cloud 내성적인 아이를 억지로 외향적이게 바꾸려는 교육이 제발 좀 없어졌으면. 도대체 왜 모든 아이들을 리더로 만들려 하는건...

트위터 갈무리

@suhcs "이런 것도 못 맞추니?" 이런 말로 교육받고 자란 아이들은 남에 대한 평가에 인색해진다. 남의 실수를 지적하고 모자람을 깔본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모자라면 어떻고 실수하면 어떤가? 잘난 건 딱부러지는 게 아니다. 둥글게 감싸는 마음이다.@suhcs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칭찬이지만 부작용이 있다는 말도 있지요. 저는 칭찬보다 격...

트위터 갈무리

1. @unheim 영상 떠도는 거 보지 맙시다. 사생활에 관한 것이라면. 타인의 사생활은 지켜줘야 합니다. 제 팔로워들 중엔 그럴 분들 없겠지만, 쓸 데 없는 음모론 퍼뜨리지 말지요. 유일하게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중요한 사생활 침해의 범죄가 일어났고, 범인을 찾아서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는 겁니다.2.@suhcs "변호하지 않아도 돼. 사람...

트위터 갈무리

서천석 선생님 트윗만 좌르륵 관심글 갈무리가 되어 있구나. 별 코멘트가 필요없는, 짧고도 명확하게 이해되는 좋은 트윗이 많다. 1.@suhcs 왜 아이들이 말을 공손히 해야 할까? 아이들이 함부로 말하면 왜 크게 걱정할까? 어른들의 말도 거칠고 배려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아이는 감정을 조절하는 힘도 약하고, 세련되게 말할 정도의 성숙도 없다. 그런데도...

트위터 갈무리

1.@suhcs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부모들은 효과있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관계입니다. 관계가 나쁘면 어떤 것을 해도 역효과가 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손을 잡으면 좋지만 싫은 사람이 잡으면 불쾌합니다. 기술보다는 관계. 꼭 기억하세요.+ 내가 만나본 부모님들도 흔히 목표 때문에 관계를 나쁘게 만들곤 한다. 자녀를 스스로 ...

트위터 갈무리

관심글로 설정해 둔 것이 어마어마하게 쌓이자, 저대로 둬봤자 다시 보기 힘들고 다시 보게 되지도 않는다고 생각해서, 왕창 블로그로 옮깁니다. 가끔 관심글 설정 풀었는데 남아있는 것이 있을 가능성도 있어서, 이전 갈무리와 중복되는 트윗이 몇 개 있을 수 있습니다. 1. 서울중심주의반성. @moonsoonc 술자리에서 우리가 흔히 쓰는 '지방 방송 꺼' 이...

트위터 / 진중권 / 곽감

마찬가지로, 아이디 붙은 색깔글은 진중권 트위터, +표시 붙은 것은 내 코멘트.@unheim 중요한 것은 좌익/우익, 진보/보수냐의 구별이 아니라, 어느 쪽의 발언, 행동, 정책이 공익에 부합하느냐. 기준은 '진영'이 아니라 '공익'입니다. '공화국'이란 원래 공적인 업무(RES PUBLICA)라는 뜻이지요. 이게 상식입니다. '공익'을 기준으로 삼으면...

트위터 / 진중권 / 곽감

앞에 아이디 붙은 색깔글은 진중권 트위터글, +표시 뒤의 글은 내 코멘트.@unheim '진중권은 친노다' vs. '진중권은 반노다.' 노무현이 잘하면 지지하고, 잘못하면 비판하고. 이게 당연한 건데. 아무래도 1bit짜리들에겐 무리한 요구죠.+ 편을 가르느냐, 편 상관없이 잘한 것을 지지하고 잘못한 것을 비판하느냐의 관점.@unheim 가이사의 것은 ...

어휘력

@suhcs 책 읽기를 싫어하는 초등학생들. 원인은 대부분 산만함과 어휘력 부족입니다. 말을 할 줄 알면 우리말 어휘에 신경을 안 씁니다. 그런데 학습부진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 어휘력 부족입니다. 어휘력이 떨어지면 읽기 속도가 떨어져 결국 공부가 피곤해집니다.@suhcs 우리말 어휘도 모르는 것은 같이 찾아보고, 큰 글자로 써서 벽에 붙여두고, 그 단어...

트위터 갈무리 / 서천석

@suhcs 지나가는 소리지만 고맙다는 말, 같이 밥먹자는 동료, 누군가 건네주는 커피. 수고했다는 인사말. 이런 소소한 위안이 내 삶을 지켜줍니다. 작은 공기방울이 모여 내 자존감의 높이를 유지합니다. 아쉽게도 하루종일 이런 말 한마디 못 듣는 사람도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해줍시다. 남이 내게 해주면 좋겠지만, 해주는 사람이 적거나 없을 때,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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