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오버워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0326 AI Hard 2

이거 뜨고 깜짝 놀랐다. 고수전에서 겐지로 튕겨내기 2,487에 처치 5회라니, 예전에 w님이 저런 기록 뜨는 거 보고 너무 신기해서 어떻게 튕겨내기를 2천 넘게 할 수 있냐고 깜짝 놀랐었는데 내가 했어! 이 그룹의 아나 플레이어분은 ...정말 모든 걸 넘나 잘 다루시는 고수이다. 요 전에 이분이 메르시를 맡았던 판에 내가 아나를 맡으니 아군이 몽땅 순...

0326 AI Hard

주말 낮이래도 늘 같이 하는 멤버들과 하면 OK. 내가 오늘 쓴 게 솔저, 겐지, 라인하르트, 오리사, 디바, 메르시, 아나, 루시우, 트레이서까지. 고수전에서 쓸 영웅 수를 좀 더 늘리고 싶다. 이 그룹에서 겐지 픽하는 사람은 나랑 w님이랑 d님까지 딱 셋. 내가 힐러고 팀에 겐지가 있으면 정말 어떻게든 살리려 노력한다! 특히 용검 쓰면 어떻게든 살리...

0325 AI Hard 2

튕겨내기-처치 칭찬카드가 뜬 건 처음이다. 요즘은 튕겨낸 공격으로 처치하는 게 유독 재미있어서 자꾸 시도하고 있다. 그리고 왠지 질풍참은 도주기로 훨씬 많이 쓰고 있고 용검 화면전환은 더 불안정해짐. 훈련장 연습을 이삼일 빼먹고 그때 그때 되는대로 했더니 그런 모양이다. 튕겨내기와 질풍참을 잘 사용하게 되니 싸울 때 불안하지도 않고 자신있게 진입할 수 ...

0325 AI Hard

* 불평주의. 주말 낮에는 오버워치 하지 말아야겠다. 유저의 질이 정말 확 떨어진다. 단 한 판도 같이 하고 싶지 않은 그런 유저들만 가득. 내가 평일에 게임하는 시간대가 낮 1~3시와 밤 11~2시인데 그 때 기준 미국서버에선 그런 사람들 정말 별로 없거든. 토요일 오후에 간혹 할 때마다 좀 이상하단 느낌을 받긴 했는데 오늘이 최악이다. 그냥 같이 던...

0324 AI Hard

밤에는 늘 같이하는 게임메이트 분들이 계시니까 고수전! w님이 언제나 내가 겐지를 할 수 있게 도와주지만, 나 빼곤 다들 또 서로서로 먼저 픽하라고 기다려주는 분위기다보니 살짝 눈치가 보였다. 뭐랄까 고수전은 가끔씩 지기도 하니까 조합을 생각할 필요가 있고, 딜러 하나가 무조건 겐지면 탱커도 어느 정도 겐지에게 어울리는 걸 고르게 될테고 그럼 제약이 있...

0324 AI Med

위도우 궁은 시야지원을 해주는 거라 뻘궁이란 게 없을 줄 알았는데 위도우도 뻘궁을 할 수 있었다^^! 적이 전원 눈앞 개활지에 있는데 위도우 궁씀. 바보냐.... 여태까지 한 위도우 플레이 중에는 그래도 괜찮은 편이었다. 몰려있을 때 대충 맞추거나 몸샷 맞추는 거 말고, 아군이 와르르 처치하는데 틈새로 혼자 빠져나간 맥크리나 자리야나 리퍼를 헤드샷으로 ...

0323 AI Med

w님이랑 아는 닉넴 분들 계실 땐 고수전 하고, 요거는 그분들 가고 나서 중수전. 트레이서는 아직 중수전에서 연습 많이 해야하고, 겐지는 중수전에선 맘편하게 신나게 날아다닐 수 있어서 좋다. 중수전에선 사실상 한조 빼곤 뭐든 다 써도 괜찮은 상태가 됐는데, 한조는 아직도 답이 없다. 위도우는 이제 훈련장 봇정도는 원샷원킬 나고, 중수전에서도 1인분은 하...

0323 AI Hard

1. 고수전 볼스카야 수비. 나는 오리사였고 이거 무슨 중수전만큼 쉽네- 하면서 유유자적 막아내고 있었다. 하지만 주의할 건 막판에 궁 모아 올 그때. 적들이 우루루 오길래 방벽 쏴 펴고 싸우려는데 적 맥크리가 석양이 진다… 뭐 방벽 있으니까? 하는 순간 적 솜브라가 EMP 발동!! 방벽 싹 사라지고 석양이 타타타탕. 전멸. 와-_- 그대로 A 밀렸다....

0322 AI Hard 2

오리사 해봤다. 재밌더라. 방벽 펴놓고 하나 하나 직접 프리딜. 좋네. 할리우드 수비 할 때 나는 솔저, 우리팀 탱이 오리사였는데 레알 프리딜각이 나와서 싱거울 정도로 쉬웠다. 라인하르트 있을 때보다 훨씬 쉬운 느낌. 내가 오리사로 플레이 할 때에도 라인하르트보다 쉬웠다. 특히 방벽을 미리 적이 올 루트로 쏘아놓는 게 좋다. 방벽과 분리되어 돌아다닐 수...

0322 AI Hard

오리사 궁. 나는 새벽에 잠깐 지브롤터 수비 중도참여한 판에서 오리사를 3분 정도 써봤다. 오늘 낮에 한 건 남들이 오리사 하고 싶어들 하니까 모두 양보했다. 낮에 C님을 비롯하여 그 매너멤버들이랑 그룹으로 게임했는데, 역시나 다들 매너에 배려가 패시브인 분들이라 오리사를 한 사람이 두 번쯤 플레이하고나면 남들 하라고 양보했다. 선택하고도 오리사 하고 ...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