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 Real Situation

1. 아까 귀가길에는 카칭 뮤비 보는데, 늘 보던 건데도 오늘따라 셋다 너무 좋았다. 전반부 백현 표정들 다 너무 좋고, 나오자마자 온 커뮤를 흔들었던 시우민의 stop the music and listen 표정 고갯짓 머리칼 날리기 손짓까지 매력쩔고 그리고 그 부분 2절에서 첸이 내가 좋아하는 그 멋진 얼굴 멋진 표정으로 stop the music 한 다음에 혼자 박자따라 뚱뚱뚱뚱 움직이는 거 넘 귀여움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 춤 구도도 너무 좋다. 입체적으로 카메라 워킹 따라 돌면서 춤추는데 춤 정말 잘추지. 여기서부터 끝날 때까지 쭉- 계속, 첸 정말 멋있다. 너무 좋아서 입이 귀에 걸려 안 다물어짐 ㅋㅋㅋㅋㅋㅋ

2. Bump of chicken Ray 뮤비 볼 때에도 너무 좋다. 요즘 이 노래가 제일 좋아. 이거랑 Butterfly, Happy, Hello World, リボン, ファイター 요렇게 여섯 곡. 그중에서도 Ray랑 Happy 뮤비 보는 게 제일 좋다. 보고 있으면 챠마랑 똑같이 발 동동거리면서 통통 튀면서 노래 따라하고 싶어져. 그리고 후지와라도 왜 저렇게까지 여전히 멋있는 것인가. 특히 ファイター에서는 옷차림과 스타일까지 너무 멋있어. Ray나 Butterfly이는 따라 통통 뛰면서, Happy는 관객들과 똑같이 박수치면서 듣게 된다면 ファイター에서는 후지와라의 그 성스럽고 경건하기까지 한 분위기에 나까지 푹 빠져들어 딱 후지와라가 하는 그대로 두 손을 맞잡고 애절하게 노래하게 된다. 후지와라 보고 있으면 정말 내가 이 사람을 알아서 너무 다행이지 않은가, 내 운명에 치얼스, 그런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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