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앱 댓글 테스트 블로그 운영


다른 앱을 사용중일 때 이글루스 앱에서 댓글 알림이 올 경우 상단바에 생긴 알림을 누르면 이렇게 뜬다.



즉 새댓글로 바로 가는 게 아니라 해당 게시물 댓글란이 처음부터 뜬다.

그리고 앱을 실행시킨 상태에서 알람으로 들어가 해당 댓글을 누르면



이렇게 새로 달린 댓글이 보이도록 바로 뜬다. 상단바에 뜨는 알림으로 들어가도 새로 뜬 댓글이 바로 보이도록 수정해되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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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앱 사용 중에 이글루스 앱에 댓글알림이 뜬 경우.

크롬 모바일웹 보는 중에 상단에 댓글알림 두 개.
저 중 한 개를 클릭함.

그냥 앱 첫화면이 열림.
내 앱 첫화면이 연애밸리.
앱 첫화면에 연애밸리 육아밸리 일상밸리를 정해놓았고 육아밸리 보다가 남은 댓글알림 하나를 더 클릭함.

알림만 사라지고 댓글보는 화면으로 이동안됨
상단 알림을 누르면 어떤 조건에서든 새 댓글로 바로 이동되는 게 가장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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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캡션에서 못 빠져나오던 문제는 완전히 해결된 것 같다. 캡션 자체가 이미지를 터치한 뒤 캡션자리를 터치해야 작성가능하게 바뀌었다.

인용틀 탈출은 가능해졌는가?
오! 인용틀에서 엔터 두번이면 밖으로 나온다. 이제 인용틀에 갇히지 않아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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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앱에서 댓글 올라온 알림페이지를 보는데 터치했던 알림과 아닌 알림의 차이가 매우 미미하다. 흰색이냐 연한 회색이냐의 차이. 좀 더 확 구분되게 해주면 좋을 것 같다.

위 세 개가 확인 안 한 것. 흰색.
아래 두 개가 확인 한 것. 미미한 회색.
으잉? 올리니까 흰색이 아니라 연한 민트색같이 되어버렸는데 실제론 완전 흰색이다. 그러고보니 내 캡쳐를 이미지앱에서 보면 흰색인 것도 여기 올리면 다 저런 이상한 색으로 바뀐다.



덧글

  • 히요 2017/01/03 14:51 # 답글

    댓글 1
    季節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속의 별들을 다 헤일듯합니다。

    가슴속에 하나 둘 색여지는 별을
    이제 다 못헤는것은
    쉬이 아츰이 오는 까닭이오、
    來日밤이 남은 까닭이오、
    아직 나의 靑春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 히요 2017/01/03 14:52 #

    답글 1
    별하나에 追憶과
    별하나에 사랑과
    별하나에 쓸쓸함과
    별하나에 憧憬과
    별하나에 詩와
    별하나에 어머니、어머니、

    어머님、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식 불러봅니다. 小學校때 冊床을 같이 햇든 아이들의 일홈과 佩、 鏡、玉 이런 異國少女들의 일홈과 벌서 애기 어머니 된 게집애들의 일홈과、가난한 이웃사람들의 일홈과、비둘기、강아지、토끼、노새、노루、「프랑시쓰․쨤」 「라이넬․마리아․릴케」 이런 詩人의 일홈을 불러봅니다。
  • 히요 2017/01/03 14:52 # 답글

    댓글 2
    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
    별이 아슬이 멀듯이、

    어머님、
    그리고 당신은 멀리 北間島에 게십니다。

    나는 무엇인지 그러워
    이많은 별빛이 나린 언덕우에
    내 일홈자를 써보고、
    흙으로 덥허 버리엿습니다。
  • 히요 2017/01/03 14:52 # 답글

    댓글 3
    따는 밤을 새워 우는 버레는
    부끄러운 일홈을 슬퍼하는 까닭입니다。
    (一九四一、十一、五.)
    그러나 겨을이 지나고 나의별에도 봄이 오면
    무덤우에 파란 잔디가 피여나듯이
    내일홈자 묻힌 언덕우에도
    자랑처럼 풀이 무성 할게외다
  • 보리차 2017/01/03 15:41 # 답글

    |•ㅅ•) 기웃
    (아무 댓글)
  • 히요 2017/01/03 15:41 #

    감사합니다. 테스트 완료.
  • 2017/01/03 15:4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히요 2017/01/03 16:34 #

    예압. 감사합니다.
  • Lon 2017/01/03 16:31 # 답글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전 아이폰이라 앱을 사용 할 수 없는데 상세한 테스트에 감탄하고 가네요^^
  • 히요 2017/01/03 16:34 #

    요 직전에 새 댓글이 떴대서 들어왔는데 안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발견한 김에 확인했지요. 제가 이글루스를 매일 여러번씩 쓰다보니 불편한 걸 발견하기 쉬운 유저이긴 합니다 ㅎㅎ
  • 지나다가 2017/01/03 21:41 # 삭제 답글

    항상 기분 좋게 읽고 있습니다. 댓글 달 일 없을 줄 알았는데 이런 기회가 오네요 ^^
  • 히요 2017/01/03 23:19 #

    안녕하세요^^ 테스트를 하다 보니
    이런 인사도 주고 받고 좋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wafe 2017/01/04 10:12 # 답글

    오... 본문의 모바일 웹보기는 깔끔하고 큼직하게 개선되어서 좋아졌네요. 근데 댓글은 아직 별 변화는 없네요.
  • 히요2 2017/01/04 11:58 # 삭제 답글

    내가 비로긴으로 댓을 쓰면 테스트가 가능하구나!
  • 히요3 2017/01/04 11:59 # 삭제 답글

    테스트 테스트 캡쳐용 1
  • 히요3 2017/01/04 12:00 # 삭제 답글

    테스트 캡쳐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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