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1일
생존 포스트 'ㅅ'
이래 저래 쓸말이 나오지 않아 블로그를 주욱 길게 방치했더니 걱정하시는 분도 계시길래, 멀쩡히 무사하게 잘 살고 있다고 생존 포스트 올립니다ㅡ. 그리고, 아직 서울 시위에는 가보지 못했습니다. 고로 다쳤을까 하는 걱정은 않으셔도 [....] 이런 때에도 부산에서의 일상은 깜빡하면 잊을 정도로 평화롭습니다.
# by | 2008/07/01 14:44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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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포스팅제조기'로 돌아와 주세.....;;;;;
만에하나 서울 시위에 오시면 경호팀이라도 만들어 드려야 하는거 아님까..?
포스팅이 뜸하셔서 서운했습니다. 요즈음같은 시국에 히요님의 의견이 듣고 싶은 부분이 많았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