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0일
지치지 않도록
막차시간까지만 시위하고 귀가하기.
푹 자고, 피로 풀고, 다친 데도 긁힌 데도 상처가 작더라도 치료하고,
일상도 돌보고 집안과 가족의 일도 돌보고,
그러고 매일 나와서 시위하고 또다시 막차 타고 귀가하기.
그렇게 몸도 일상도 심각하게 축내지 말고
지속적으로 장마비를 내려주었으면.
하루이틀 하는 시위로는 알아먹을 말귀가 아니었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지속적인 시위로 '뭔가 달라지지 않으면 멈추지 않는다' 라는 걸
알 수 밖에 없도록.
촛불 100만개가 켜지면?
푹 자고, 피로 풀고, 다친 데도 긁힌 데도 상처가 작더라도 치료하고,
일상도 돌보고 집안과 가족의 일도 돌보고,
그러고 매일 나와서 시위하고 또다시 막차 타고 귀가하기.
그렇게 몸도 일상도 심각하게 축내지 말고
지속적으로 장마비를 내려주었으면.
하루이틀 하는 시위로는 알아먹을 말귀가 아니었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지속적인 시위로 '뭔가 달라지지 않으면 멈추지 않는다' 라는 걸
알 수 밖에 없도록.
촛불 100만개가 켜지면?
# by | 2008/06/10 00:2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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