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째 방명록 'ㅡ'

호이호이.

방명록입니다. 이전 방명록은 카테고리 '방명록'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08년 4월 25일.
Heeyo.

by 히요 | 2008/04/25 00:00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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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暗雲姬 at 2008/04/25 13:48
으와~ 나는 평생 채워도 방명록 세 개 못 넘길텐데.
일단,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셀리나 at 2008/04/25 14:33
11번째 방명록이라니 멋져요!! ^^ 참. H군과는 따로 이야기를 했답니다. 특별한 대답을 하지 않아서 저 혼자 이야기 하기는 했지만요.; 그래도 응어리를 풀어낸 느낌이었어요. 여전히 딴지를 많이 걸고 골치를 썩이지만, 괜찮다는 기분이 들어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루미 at 2008/04/25 23:56
헉! 늦었닷!!
11번째 기념 발도장 꾹꾹 찍슴다! = ///=)
Commented at 2008/04/26 02: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가하 at 2008/04/27 00:02
호이호이하면 둘리가 생각나요. 내친구 둘리. ^^
Commented at 2008/04/28 02: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히요 at 2008/04/28 04:32
暗雲姬님 // 반갑습니다! 인사 하고 했어도 또하면 또 좋은 게 방명록 인사라지요!

셀리나님 // 우왓. 따로 이야기를 하셨군요. 조금이라도 괜찮은 심정이 되셨다면 그게 점점 시작이 되는 것이겠지요.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히요 at 2008/04/28 04:34
루미님 // 하이하이. 발도장 꾹꾹 확인했습니다.

4/26, 4/28 비공개님 // 옙 ㅠ.ㅠ 알겠습니다. 토/일 양일간 과로로 죽는듯해서 경황이 없었습니다. 메일은 월요일 오후에 보내드리겠습니다.
Commented by 히요 at 2008/04/28 04:34
가하님 // 둘리 이미지도 신나고, 호이호이 말 자체의 어감도 밝고, 좋지요? 꽤 좋아하는 의성어입니다.
Commented by 헤르헤르 at 2008/04/29 19:20
히요님 글 잘 보고 있어요. 거의 매일 들어와서 사설 읽듯이 읽고 있답니다~ 읽을 때마다 왠지 부끄럽고, 또 반성하게 되곤 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_//=
Commented by 소아나 at 2008/04/30 08:03
벌써 열한번째 방명록이군요! 늘어가는 방명록의 개수에 깜짝 놀랐습니다. :) 반갑습니다 히요님. 시간이 흐르고 흘러 백한번째 방명록에도 인사 남길 수 있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 되셔요.
Commented at 2008/04/30 19: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소아나 at 2008/04/30 19:32
...라고 방명록에 댓글을 달았다는 알림표를 하나 세우고 갑니닷.
Commented by 히요 at 2008/04/30 21:21
헤르헤르님 // 반갑습니다.

소아나님 // >_< 11개라니 저도 놀랬어요!

비공개님 // 옙. 메신저 들어갔습니다.

소아나님 // 예이. 예이. 확인.
Commented at 2008/05/01 07: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히요 at 2008/05/01 13:13
비공개 //
아아, 그거. 보드게임쪽 친구들. 염장얘기 좋아한다고 해달라고 해서...(웃음)
Commented at 2008/05/06 00: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히요 at 2008/05/06 13:38
비공개님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도 종종 들를게요 =)

교육 쪽이라니, 비슷한 고민을 공유할 수 있겠네요.
Commented at 2008/05/09 16: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호오포노포노 at 2008/05/21 01:37
감기로 호되게 앓으셨군요(수업을 빼신걸로 봐서)
열흘 가량 여행을 하느라 히요님 글이 고팠더랬는데
아프셨다는 글이 먼저 눈에 띄어 안부 여쭙니다.
많이 드시고 얼른 회복되세요....
Commented by 히요 at 2008/05/21 21:59
예이. 이제 다 나았습니다. 아직 콧물 조금 흘리는 정도 ^^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프고 나은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도 몸사리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나긋나긋 at 2008/06/10 19:09
안녕하세요 히요님:) 여쭤보고 싶은 것이 있어서 방명록 남깁니다^^

다음 주 쯤에 엄마와 함께 경주로 여행을 갈까 하는데요. 가는 김에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부산도 가 볼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볼 만한 곳이 어디인지 정보가 전혀 없어요ㅠㅜ 고민하다가 부산 사시는 히요님이 생각나서 이렇게 여쭤봅니다ㅎㅎ 25살 딸과 53세 엄마가 가기 좋을 만한 곳 아신다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mmented by 히요 at 2008/06/12 02:19
1. 해운대 동백섬 : 작지만 바다를 많이 볼 수 있고요 'ㅁ' 해운대바닷가 겸.
2. 영도 태종대 : 태종대야 어차피 관광지이니 ^-^
3. 남포동 용두산공원 : 사람 복작복작한 곳에서 이것 저것 구경하시려면 남포동도 좋을지도. 부산의 느낌?

4. 온천장 금강식물원 및 케이블카 'ㅁ' : 금강식물원은 좋다던데 제가 안 가봐서 모르겠네요. 케이블카는 타면 부산이 전부 다 보인다는 게 좋습니다. http://heeyo.egloos.com/1463884 <- 참고. 케이블카.

흐음 'ㅁ' 저도 잘 안 돌아다녀서 뭐가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
검색해보면 사진이랑 길이랑 교통편, 관광지로서의 등급(??)등등이 있을테니 한번 찾아보시길.
Commented at 2008/06/14 02: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16 19: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소아나 at 2008/06/21 00:40
지금쯤 히요님은 콘서트를 기다리고 계시려나요 +_+?
내일 범프 콘서트 한다는 말을 들어서요.
Commented by 히요 at 2008/06/21 01:00
예이. 내일 서울 갈 준비를 하고 있지요.
Commented by 하나씨 at 2008/06/22 22:49
이예이 서울 오시는군요 ㅠ.ㅠ 히요님 뵙고 싶어요 엉엉
Commented by 호오포노 at 2008/07/01 00:52
아직 서울에 계시는건지...편찮으신건 아닌지....
혹 어디 다치셨을까봐 슬몃 걱정이 됩니다.
건강하시길 바라다 갑니다.


Commented by 히요 at 2008/07/01 14:23
앗. 부산에서 멀쩡하게 생활 잘 하고 있습니다 [...]
걱정시켜드려서 죄송합니다 ^^;
Commented by 호오포노 at 2008/07/02 06:46
심란하신데 보태드려 제가 오히려 죄송해집니다....
저도 서울에 있었더라도 시위에 참여했을지는 자신하지 못합니다.-_-;;
몸대신 돈으로 하자 이럼서 자위하고 있습니다.
우옛든 잘 계신다니 고마운 일입니다.^^;
Commented by 히요 at 2008/07/09 11:18
^^;
Commented by 소아나 at 2008/07/07 10:22
생일 축하드립니다. ^^
럭키 세븐이로군요!
Commented by 소아나 at 2008/07/09 02:30
앗, 방명록에 단 생축 글은 짜게 식어가고 있었...
여기도 살아 있어요 히요님 ! (퍼덕퍼덕)
Commented by 히요 at 2008/07/09 11:18
ㅎㅎㅎ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얄씨 at 2008/07/09 02:49
안녕하세요, 링크걸고 갈게요 :))
Commented by 히요 at 2008/07/09 11:18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서단 at 2008/07/09 17:37
안녕하세요 ^_^ 루미님 이글루스에서 넘어왔다가 즐겨찾기 살짝 추가하고 갑니다.
범프 불안송을 잃고 정말 많은 생각을 했어요 ㅎ_ㅎ
다른 글들도 조금씩 읽어보고 있는데, 히요님 정말 멋진 분이세요 ㅠ_ㅠ

종종 들르겠습니다, 더운데 몸조심하세요! >.<☆
Commented by 히요 at 2008/07/10 00:57
앗! 안녕하세요.

서단님도 범프 팬이신가봅니다, 반갑습니다 ^^
범프 노래에 대해서 쓰고 싶은 얘기들이 많아서 잡다하나마 몇 가지 더 올릴 것 같아요.
노래 떠올리며 가볍게 읽어주시길 ^^

서단님도 더운 여름 몸조심하시길 =)
Commented by 아네메아 at 2008/08/16 02:40
안녕하십니까
더운 여름에 잘 지내십니까.
예전부터 살긴 했어도 부산은 참 덥군요.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기는 한데 어렵네요.
공돌이는 그냥 기름이냐 쳐야 할 듯.

그럼 건강에 유의하시고 안녕히
Commented by 히요 at 2008/08/16 02:42
그래도 지옥같은 삼사일을 지나고, 오늘은 한풀 꺾였던 것 같네요.
조만간 서서히 시원해질테니 그때까지 잘 먹고 잘 자며 버텨야 되겠습니다.

아네메아님도 건강 유의하시고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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