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7

일곱 번째 낙서장입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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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1. 03. 토.
heeyo.

by 히요 | 2007/11/03 00:36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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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reeverse at 2007/11/03 00:38
앗..오랜만에 새 낙서장이네요~오랜만에 남겨봅니다~^^
Commented by 낭만여객 at 2007/11/03 00:38
에잇~!낙섭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히요 at 2007/11/03 00:39
freeverse님 // 낙서 전문 담당 freeverse님이 되고 계십니다 ㅎ

낭만여객님 // 낙서 대환영 포스트~~
Commented by 루미 at 2007/11/03 00:44
이 낙서장도 제가 점령하겠어요!!!(..)


인형극 길드는 음~ 원하신다면 보내드리구요()
자필이예요.....;ㅂ; 후지키에 적어놨는데, 이건 뭐....(오버 조금 포함해서)읽으라고 쓴게 아니라 지렁이 천마리를 풀어놓고 우연히 글자가 생기는게 몇개가 있나 하는걸 알아보는 느낌이랄까(....)
Commented by 히요 at 2007/11/03 00:46
점령, 미리 감사드립니다. (?!)

그거, 그거, 후지와라군에게 팬레터로 꼭 알려주고 싶은 표현이네요 ㅠ_ㅠ
지렁이 천마리 풀어놓고 우연히 글자가 생기는 게 몇 개인가...

요새는 메이데이와 카키에 미쳐 있으니, 길드는 다음에 부탁드리겠습니다 ^^
Commented by 루미 at 2007/11/03 01:15
헉....히요님은 카키에 빠지셨구나.....
저는 요즘도 "소코와도코데모 딴스 호.오르. 에~오~ 에~오~ 에에에오~ 에에에오~ 아!~"
하고
....ㅠㅠ 스타더스트에 빠져서 아야야야야야 거리고있는데(...)
Commented by 히요 at 2007/11/03 01:22
루미님 // 새들이 가득 감나무 주변을 날고 있는데도 새들도 날 축하해주는구나 - 라고 하는 그 순진함이 크리티컬이었어요 (....)
Commented by 소아나 at 2007/11/03 01:52
안녕하세요 넹네롱 냐하하 이히히후후호히히히히 >ㅁ<
Commented by 루미 at 2007/11/03 02:04
남김없이 먹어버렸어. 내가 아니라 새들이

흑흑..... 노래를 듣고있으면 루빅큐브랑 같이 감 한박스를 싸서 보내야 할것만같은 그런(.....)

눈물도 떨어졌어 데쟈부다요 ㅠㅠ
Commented by ホシノ=ルリ at 2007/11/03 06:44
업로드는 꾸준히 하셨는데 찾아보니 제 덧글은 하나도 없군요ㅠㅠ
아무튼 이제부터라도 꾸준히 존재감을 어필해야할듯(라는건 헛소리고 요즘 스타리그는 챙겨보시는지?).
Commented by blus at 2007/11/03 08:35
세상 사람에게 묻노니, 정이란 무엇이기에 생사를 가늠하는가.
하늘과 땅을 가로지르는 새야, 지친 날개 위로 겨울과 여름을 몇 번이나 겪었던고.
만남의 기쁨과 이별의 고통 속에 헤매는 어리석은 여인이 있었네.

님께서 말이나 하련만, 아득한 만리에 구름 가득하고,
온 산에 눈 내릴 때 외로운 그림자 누굴 찾아 날아갈는지를.

분수(汾水)의 물가를 가로 날아도 그때 피리와 북소리 적막하고
초나라엔 거친 연기 의구하네.
초혼가를 불러도 탄식을 금하지 못하겠고
산귀신도 비바람 속에 몰래 흐느끼는구나.
하늘도 질투하는지 더불어 믿지 못할 것을.

꾀꼬리와 제비도 황토에 묻혔네.

천추만고에 어느 시인을 기다려 머물렀다가 취하도록 술 마시고
미친 노래 부르며 기러기 무덤이나 찾아올 것을.


원호문,<안구사雁丘詞>

원래 낙서장과 화장실에는 시가 제격..(야!)
Commented by 히요 at 2007/11/03 12:30
루미님 // 요새 과일가게에 감 즐비한 시즌인데 볼때마다 카키 노래 생각나지 말입니다..;

루리님 // 스타리그... 그러고보니 전혀 못 보고 있습니다. 리모콘이 살짝 맛이 간 이후로는 아예 온스타일도 온게임넷도 안 보고 있달까요. 이윤열선수가 스타리그에 진입 못 했단 얘기는 우연히 다음포탈 첫화면에서 봤습니다만! (팬은 아니지만 나름 충격)

blus님 // 고품격 낙서로군요 @_@
Commented by 히요 at 2007/11/03 15:05
음. 낙서장을 이렇게 새 포스트로 올리니 호응이 더 좋구나 @_@
Commented by blus at 2007/11/03 16:03
원래 낙서엔 깨끗한 벽이 매력적인 법입니다.하하=ㄱ=/
Commented at 2007/11/03 22: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히요 at 2007/11/03 22:28
blus님 // 과연.

비공개님 // .....................................................쯧... -_-);;;

어디에나 하여간 orz ................................
Commented by nippang at 2007/11/04 07:10
낙서장 읽다가, 다락에 있는 신조협려를 꺼내어 읽고 싶어졌어요. 흐흐
Commented by blus at 2007/11/04 11:43
/nippang님
우후후후...계획대로....>ㄱ</
Commented by nippang at 2007/11/05 01:46
/blus님
그렇습니다. 겨울은 영웅문과 소오강호를 복습하는 계절입니다아! (야!)
저는 황빠..아니 황약사빠에요. >.<
Commented by 히요 at 2007/11/05 02:22
클린앤클리어 클리어스킨. 이것만으로는 수분보충유지가 안 되는군 -_- 로션도 사야겠다.
Commented by 히요 at 2007/11/05 13:14
blus님, nippang님 // ....저 시와 영웅문에 모종의 관계가?!

(저는 1, 3부만 읽어서 신조협려만 빼먹었네요.)
Commented by nippang at 2007/11/05 16:46
히요님// 신조협려의 테마시에요. >.</
Commented by blus at 2007/11/07 08:18
/nippang님
곧 죽어도 금륜법와...아니, 이게 아니지.-┏..곧 죽어도 황용! 날 죽여도 구양원숭ㅇ..(야!!)
Commented at 2007/11/08 03: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루미 at 2007/11/29 00:56
아흥 히요님 잠수함에 들어가신동안 범프네는 엄청난 소식들을 쏟아내고 있사와요 - ///-
Commented by 양양 at 2007/12/13 16:40
안녕하세요.
블로그 마케팅 전문 회사 Flyworks의 양양입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어떻게 잘 지내시는지요?^^;;

저희 회사에 대해 잠시 설명을 드리면
블로그 마케팅 전문 회사로,
기업과 소비자 분들의 관계에 있어서
쌍방향으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간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라는 매개체로 기업은 소비자분들의 ‘needs’를 읽고
소비자는 기업에 자유롭게 의견을 얘기할 수 있는 그러한 ‘장’을
많은 블로거 분들과 함께 만들어 갔으면 하여 히요 님의 블로그에 잠시 들렀습니다.^^
앞으로 저희와 함께 다양한 소식으로 ‘소통’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첫번째, 따끈따끈한 이벤트 소식 알려 드립니다.

12월 6일 오픈한 ‘T로밍 블로그’에서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이벤트 페이지 바로 가기 http://troaming.tistory.com/30

이벤트에 참여하신 분 중 4분께 ‘동남아 로밍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준다고 하니
서둘러서 응모해 보세요~^^

그럼, 다음에 조금 더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Flyworks 양양 드림
yypower@flyworks.co.kr

Commented by 루미 at 2008/01/26 17:57
잘못배운 고삼 포스팅 보면서 낄낄 웃고있는 절 발견.....
전 고3 학생보다 낫군요. 아예 깡그리 모든걸 잊었으니까요! 꺄르르!


...

oTL.......................................


그치만 확실히, 일어는 제대로 문법을 배운 기억이 고2때-_-;말곤 없는데도 지금 알아서 읽고 말하고 쓰고 하는걸 보면, '진짜 아는것' 이 뭔지 알듯알듯 합니다. 언어공부 하는 제일 좋은 방법도요. 문제는 영어에 관해선 그게 안 돌아간다는게......oTL.....
Commented by 히요 at 2008/02/04 13:44
아웅... 무슨 스킨으로 바꿀까 고민하다가 결국 예전에 수정해둔걸로 복귀 ㄱ-

전처럼 태그 만져가면서 수정할 의욕이 없다!?
Commented by 히요 at 2008/02/04 13:46
루미님 // 오래전 덧글이지만 이제...

그러고보니 루미님이 일어를 익히신 그 방법이 정말 언어를 획득하는 방법입지요. 넵. 자신이 필요를 느껴서, 그 영역에 자주 쓰이는 단어를 중심으로 익히고, 거기서 점차 외연을 넓혀나가는 식.

그러는데 12년씩 학교에서 배울 필요 없는 건 당연하고 말이지요... 아무리 일어가 한국어랑 닮아서 그렇다고 해도, 어느 외국어나 익히게 되는 동기는 비슷한 법이지요. 요는 '필요' 랄까.
Commented by 히요 at 2008/02/21 01:45
일일이 포스팅 하기도.. 그냥 덮어 버리기도...

포스팅을 해야 내 기억에도 오래 남는데... 살짝 귀차니즘이.. -_-
Commented by 히요 at 2008/02/22 14:31
[ 기러기 아빠는 자기 자식이 남들보다 영어를 더 잘 하게 하고 싶은 것이지, 결코 모두가 영어를 잘 하는 세상을 위해 헌신하는 게 아니다. ] - 허지웅님의 블로그. 포스트 http://ozzyz.egloos.com/3630262 에서 발췌.
Commented by 아르 at 2008/02/22 22:12
이제보니 히요님 트로피가 하나 더 늘으셨군요 :-)
Commented by 히요 at 2008/02/23 00:28
어쩌다보니, 정말 어쩌다보니, 그리 되었습니다 =)
Commented by 루미 at 2008/02/24 00:33
전 트로피 말고 옆에 니콜 얼굴을 갖다 붙여놓고 싶습니다 :3 <<<
(도트질이 귀찮아서 안 하고 있지만 ㅇ<-<;;;;)
Commented by 히요 at 2008/02/24 11:58
말만 들어도 노가다일 것 같습니다 [...]
Commented by 루미 at 2008/02/28 01:56
어헝 어헝 ㅠ_ㅠ 저 좋아죽어요 ㅠ_ㅠ
지금 새 앨범 무한리피트 중입니다 으히흐허헝;ㅂ;
이번 투어에선 거의 80%정도.....를 새 앨범 곡으로 불렀기때문에!
이번에 한국 와서도 그 셋트리스트로 부를테니 말이죠 으힝~ ㅠ_ㅠ
어서 세부정보가 떴음 좋겠어요! ㅠ_ㅠ (얼쑤절쑤
Commented by 히요 at 2008/02/28 13:00
루미님 // ...그러고보니 아직 새앨범을 안산 저... 새앨범부터 주문해야겠군요!
Commented by 히요 at 2008/03/06 18:18
Electric Six의 Gay Bar

듣고 박수.
Commented by 히요 at 2008/03/11 13:15
의외로 박스태그가 멀쩡히 잘먹는 스킨이 많다는 사실에 놀람.
주로, 회원공개스킨 중에서.
Commented at 2008/04/08 13: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히요 at 2008/04/08 13:42
비공개님 //
비공개님 블로그의 방명록에 덧글을 확인해주세요~
Commented by 히요 at 2008/04/17 03:25
이럴수가! 처음이다!

날짜수보다 월포스트수가 더 적어!! 두둥!!! =ㅁ=);;;

17일인데 포스트는 15개라니!!!
Commented by 히요 at 2008/05/03 13:16
호이호이. 청계천 촛불시위. 그리고 진중권씨 인터뷰.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502220907
Commented by 히요 at 2008/05/03 14:25
포스팅 수가 좀 늘었다 했더니.
4월 30일부터 게임 잠시 중단... [...] 5월 8일까지.
Commented by 루미 at 2008/05/08 19:56
오늘 학교에서 친구랑 얘기중이었는데, 어제 집에갔더니 자기 막내동생 초5 짜리가 이명박 탄핵해야 한다고 자기를 붙잡고 늘어지더래요...

물론 우리집 고2짜리 멍뭉이도 프리온 600도를 믿고있더라구요. 그리고 자기네한텐 왜 투표권을 안주는거냐고.....


뭐랄까... 어떻게 돌아가고 어디까지 흘러가 있는걸까요. 믿고는 싶은데 믿을 수 없고, 세상엔 이상한 일만 늘어가고, 이상한 사람(특히 이글루에 몇몇 아주 미치겠어요ㅡㅜ) 참 우울한 나날입니다 ㅡㅜ...
Commented by 히요 at 2008/05/08 20:03
루미님 // ............................................................ 거 참...

과학책과 시사인을 같이 사다 선물이라도 해줘......... 도 읽을지가 관건이네요.
Commented by 엘리 at 2008/05/08 21:36
안녕하세요. 히요님.
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

전에 히요님이 애들 영어 가르치지 말라고 그렇게 말리셨는데...
유치원에서 하는 방과후.. 시키고 있습니다.

애가 싫어하면 안 시키자 주의긴 한데.. 워낙 친구들이랑 노는 걸 좋아해서.
영어공부라기 보단.. 애들이랑 놀려고 하겠다네요.
히요님 말씀도 있고 해서 넘 일찍 시작한 건가 싶기도 하고..
애가 재밌어 하니 괜찮을 듯 싶기도 하고..
드릴 말씀은 히요님 말씀 안들었어요~ 예요. 하하.. --a
Commented by 히요 at 2008/05/09 04:01
친구들과 놀고 싶다면 하게 해도 좋겠죠~

^^

흐음~ 하나 부탁드리자면,
아이가 영어를 잘 할때보다, 우리말을 읽고 쓰고 우리말이 예뻐졌을 때 칭찬해주세요~^^
Commented by 엘리 at 2008/05/09 21:48
네엡.
깊이 새기겠습니다.
Commented by 히요 at 2008/05/27 16:12
진중권 인터뷰 동영상.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Zv1i6Ka9vx8$

얼레? 그냥 클릭하니 열리지 않는다. $까지 긁어서 열어야 보인다.


선생님 집회 나가겠습니다, 고등학생이 말했더니 담임이, 네가 집회에 나가면 내가 불이익을 받는다, 하지만 나가라, 라고 말했다고 한다. 담임도 불쌍하고 학생도 불쌍하고.

"소 검역만 철저히 할게 아니라 국회에 들어갈 인간부터 철저히 검역해야 됩니다. 선거 똑바로 합시다."

위 인터뷰 내용중.
Commented by 히요 at 2008/05/27 16:17
Commented by 히요 at 2008/05/29 01:57
고양이 전용 선반 [...진짜 파나?]

http://telemean.egloos.com/4369479
Commented by 히요 at 2008/05/29 03:39
이런 것도 있었구나. [ 광우병 발생하면 수입중단하겠다 ] 댓글놀이.

"소잃고 외양간 고치겠습니다"
"폐암걸리면 담배끊겠습니다"
"임신하면 피임약먹겠습니다"
"불이나면 소화기설치하겠습니다"
"똥싸면 화장실 가겠습니다"
"교통사고나면 교통법규 지키겠습니다"
"술먹고 음주운전하다 걸리면 술끊겠습니다"
"술먹고 간암걸리면 술끊겠습니다"
"탄핵되면 국민의목소리듣겠습니다"
Commented at 2008/05/31 05: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히요 at 2008/05/31 05:45
민정수석실은 쇠고기 대책회의에서 "어제 촛불집회가 열렸고 1만 명이 참석했다"고 보고했다가 혼쭐이 났다. 이 대통령은 "신문만 봐도 나오는 걸 왜 보고하느냐. 1만 명의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며 화를 냈다고 한다.

- 조선일보 기사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31/2008053100076.html

.....
Commented at 2008/06/01 17: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히요 at 2008/06/03 02:00
이런 곳이 있었군요. 한번 가서 둘러보도록 해야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히요 at 2008/06/03 01:59
-_-; 서울역 회군이 뭔지 라디오21 듣다 이제 알았다. 심재철 헐퀴...
Commented by 히요 at 2008/06/09 03:34
모범적인.
Commented at 2008/07/05 14: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히요 at 2008/07/07 14:02
Travis / Flowers in the window
Travis / Why does it always rain on me

어우 좋구나 트래비스.
Commented by 히요 at 2008/07/11 13:51
삶이 '의무' 로 채워지면 죽음은 '해방과 휴식' 의 자리를 차지.
Commented at 2008/07/16 12: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히요 at 2008/07/16 14:28
http://neoarre.ncity.net/next/

차회예고 레볼루션
Commented by 히요 at 2008/07/16 14:28
[용사&마왕] 성야(聖夜)퀘스트 22* 푸른사막 2008/07/14 1084
[용사&마왕] 첫사랑퀘스트 24 푸른사막 2008/07/13 1722
[용사&마왕] 실연퀘스트 21

http://marimite.xt.to/bbs/zboard.php?id=tran2&select_arrange=headnum&desc=asc&page_num=15&selected=&exec=&sn=off&ss=on&sc=off&category=&keyword=%5B%BF%EB%BB%E7
Commented at 2008/07/16 16: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히요 at 2008/07/17 23:56
플라톤 [국가]
글라우콘 "정의란 잘못을 범하지 않거나 잘못을 당하지 않기 위한 계약이다"
Commented by 히요 at 2008/08/13 03:31
수퍼키드 - 그녀가 나를 싫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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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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