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24일
오늘의 저녁식사
광안리 바닷가로 나가, 오늘 가오픈 (정식 오픈 전의 임시오픈) 한 대구탕집에 들어갔습니다. 자전거도 실컷 탔고 하니 영양가있고 보신 되는 걸 먹고 싶어서. 그리고 -




무시할 수 없는, 대단히 매운 고추였습니다. 조금 먹은 저도 아찔했습니다. 다 먹은 L씨에게 고생했다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무시할 수 없는, 대단히 매운 고추였습니다. 조금 먹은 저도 아찔했습니다. 다 먹은 L씨에게 고생했다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 by | 2006/09/24 01:18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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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그친구 골탕먹이느라 다같이 짜고 그랬던건데 왜 짖궂은 짓 할 때는 그렇게들 열심인건지;
그나저나 요즘 포스팅 보면서 깨소금 어택에 아주 제대로 당하고 있습니다. 그림 너무 귀여워요^^
고추는 잘 먹는 편은 아닌데 몸에 좋을 거 같으니까(..) 가끔 먹긴 합니다.
너무 매우면 깨작 먹고 내려놓지만요.. ;;
저는 매운건 손도못대요-_-a;
Apocalipse 님 // ....방법당하다. 오랜만에 듣는 표현이로군요...
EST_ 님 // ㅎㅎㅎ 장난치기 위해 태연하게 견디기. 그거 그대로 역몰래카메라 같은 거면 재미있겠군요. 음하하. 그림이라니 도무지 캐릭터화 시킬 수가 없어 그냥 '아무개1' '아무개2' 형 디자인입니다. 핫핫.
Shuu 님 // ....이야, 맛보다도 건강? 저는 오래오래 안 먹다가 최근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어제 먹은 건 그중 최고로 매웠습니다.
ㅇㅅㅇ 님 // 매운거에 약한 분들 많군요! 실은 L씨나 저는 매운 거에 그렇게까지 약하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