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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 있음.
휘휘휘휘휘~~~ 네타 있다고 했음! < 데스스위퍼 > 2권 본 김에, 1권도 마저 빌려 봤는데. 우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구토감이 스물스물 올라와서 하루 종일 속이 거북했다. 내용은 참 괜찮다. 탐정이 되는 893...과 소재는 비슷할지 몰라도 전달하는 메시지는 매우 다르다. 더 깊이 있다고 평할만하다. 근데 너무 ....... -_- 속 메슥거리게 해놨어, 1권은........... 그리고 부모가 자식에게, '내겐 너밖에 없다' 거나 '난 이제 너만 바라보고 산다' 거나 이런 소린 하면 안 되겠구나 다시 한번 재확인. 누구든 자기 자신을 주인공으로 사는 게 좋다. 쓸데없이 자식을 자신의 분신으로 만들어 짐을 덮어 씌우지 않도록. < 비밀 > 3권. CSI와 수사철학이 다르다는 게 확연히 드러난다. 캣피 살인사건. 한 소년의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해, 밝혀지느니 죽음을 택할 그 비밀을 지켜주기 위해 아오키와 마키는 증거를 인멸한다. 아마도 최초이거나, 전무후무할 일이겠지만. 뇌를 보는 수사이고 곧 제목처럼 The Top Secret를 알게 되는 수사이기에, 더더욱 '드러나지 않는 게 나을 비밀' 을 지켜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바친다. 응당 우러나오기 마련인 호기심도, 진실이 무엇인지 알고자 하는 본능적인 관심도 꺼내들지 않는다. 너무 많은 것을 봐 버린 입장이기에, '자신의 뇌가 누군가에게 보인다면' 이라는 상상을 늘 하며 살아간다. CSI는, 증거는 증거, 수사관이 할 일은 증거가 보여주는 한 최대한의 객관성을 포착해내는 것. 거기에 수사관의 가치판단은 들어가선 안 된다. 어떤 증거를 인멸하거나 고의적으로 뺀다는 건 더더욱 상상할 수 없다. CSI 라스베가스의 캐서린은 언젠가 한번, 어차피 할아버지가 복역하면 뺑소니 사고로 죽은 소녀에 대한 죄값은 치르는 건데, 할아버지가 범인인 걸로 처리하면 안 될까, 굳이 그 손자를 소년원에 넣어야만 할까에 대해서 고민한다. 그리고 곁에서 듣고 있던 다른 요원인 워릭은 "악마와 흥정하기 시작하면 빠져나올 수 없어요" 라고 말한다. 증거를 수사관의 가치관대로 조작하고 싶은 유혹과 맞서 싸워야 한다는 의미. 그런 CSI에서도 요원들은 그리섬에게 냉정하고 비난하며 좀 더 인간적인 가치판단 하에서 움직이려고 하는데, 그래도 결국은 그리섬 방식의 절제된 객관성이 더 좋은 결과로 귀결된다. 그건, < 비밀 > 의 제9 수사관들과는 달리, CSI는 자신들의 일에 자부심과 보람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제9는 그렇지 않다. 모두 그렇겠지만 특히 마키와 아오키가 두드러지는데, 금단의 영역을 넘본 것에 대한 죄의식과 자기혐오, 두려움 등등이 그 둘에게는 매우 깊게 배어있다. 자기 일에 대한 자부심은 커녕, 수사를 위해 용의자의 성관계를 하나 하나 관음증 변태처럼 지켜보며 보고서를 작성하며 눈물을 흘리던 아오키, 카오리의 MRI 영상 일부를 인멸한 마키, 둘 다, 그 금단의 영역을 넘는 일 그 자체에 대해 끊임없이 속죄하고 있다. 제9는,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자랑스러울 수사방식이 되지 못하고, 심지어는 남들에게 제9에서 일한다고 말하는 것조차 삼가야 될 정도의 일이니까. 그래서 중립을 넘어 피해/가해자들의 프라이버시를, 마음을, 비밀을, 적극적으로 보호하려 든다. 속죄하듯이. 4권. 부검의? 검시관? 어느 쪽이지, 여튼 새 등장인물 유키코. 이 사람도 이옥령의 눈을 하고 있어 [..] 6권부터 봐서 오카베와 마키가 주인공인 줄 알았더니...... 다 보고 나니까 주인공은 아오키와 마키였군. 게다가 < 월광천녀 > 의 이옥령이나 유이처럼, 남녀불문 모두가 끌려드는 마성의 매력을 지닌 인간... 그게 마키. 호모물이나 애정하고는 거리가 멀지만 마키-아오키 사이에는 서로 끌리는 미묘한 기류가 있다. 서로가 각각의 카리스마에 이끌리는 듯. 유키코도 포함. 방향은 대충 아오키->유키코->마키->아오키 ^^ ... 치료법이 밝혀지지 않은 전염병에 걸리고도 눈하나 흔들리지 않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유키코는 과연 강한 사람이지만, 그 자체로는 큰 임팩트가 없었다. 이번 권의 주인공은 단연 아오키. 장센을 붙잡고서, 신고를 받고 왔다가 감염된 역무원에게, 어머니의 젖을 먹고 감염된 인큐베이터 안의 7개월된 아기에게, 너희가 치사하고 비겁해서 죽어도 싸다고 말해보라며 울던 아오키. 지하철에서 누군가 칼을 들고 한 여자를 위협하며, 다들 눈돌려! 이쪽을 보는 놈은 가만 안둔다! 라고 외친다고 정말 저렇게 다 외면할까? 가끔은 앞뒤 안 가리는 중2병 정의파 혹은 자칭영웅들이라도 도처에 좀 있어주는 것이 세상이 더 아름답겠구나 싶었다. 진짜 진실되고도 용기있는 그런 훌륭한 사람까지는 아니라도 좋으니까, 외면하지 않을 만한 사람들로. 근데 나는 저 상황에서 외면 못할 것 같다 -_- .. 외면했다간 평생의 트라우마가 될거야. 어깨 펴고 행복하게 살 수 없어. 그 할머니. 자리를 늘 양보받으면서도 양보하는 젊은 아가씨에게 호감은 커녕, 착한 척 한다고 재수없다고 생각하는 할머니. 그리고 착한 척이 아니라, 정말로 착해서, 죽어가는 순간에도 그 할머니가 무사한지를 묻는 피해자. 진짜 착한 사람에게, 혹은 겉으로 보기에 착한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착한 척 해서 재수없다' 고 느끼는 심리. 이건 참 오래전부터 궁금해하던 부분이다. 이런 저런 해설이 가능하겠지만............ 패스. 5권. 이번권 에피소드의 전반부인 시랍화 시체 건은 검시관 유키코에게 일생일대급 트라우마가 될만한 사건이다. 살해당한 시체가 발견되었고, 아직 시효가 남아있을 때, 범인을 잡자, 잡기 위해 모든 수사력을 동원하자, 그렇게 생각하는 건 여전히 나쁘지 않고 바람직하다. 그 결과가 항상 '선량한 피해자를 살해한 잔혹한 가해자를 밝혀낸 보람찬' 것이 되진 않는다는 게 수사관에겐 정신적 충격이 될 뿐. "그 노트를... 어떤 표정으로 그녀에게 건네줄 겁니까? 오빠가 목숨 걸고 지킨 여동생의 '비밀' 을 억지로 끄집어낸 당신이!" 전권에서도 그랬지만, 마키는, 뇌영상수사는 단순한 수사가 아니라 성역에의 침범이자 죄를 짓는 일이란 걸 항상 각인하고 있는 듯하다. 남의 뇌를 들여다보기로 한다는 것은, 수사해서 밝혀낼 수 있다는 단순한 정의감으로 덮을 수 있는 수단이 아니라고. 원칙적으로 그 어떤 정의로운 일이라도, 뇌를 통해 밝혀내는 비밀이란 것은 결코 아름답고 정의로운 수사가 될 수 없다고. 마키는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그 '비밀' 을 지켜보는 추한 수사과정에 우는 부하를 보았고, 그 '비밀' 을 위해 목숨을 끊으려는 사람들을 수두룩 하게 보아왔으니까. 그리고 자신 역시, 뇌에 비밀을 담지 않기 위해 눈을 가리운 채 잠자리에 들고. 맨 마지막의 아주 짧은 에피소드. 3살인 동생 아유무는 부모님 앞에서는 착하게 굴고, 형 아키라와 있을 때는 제멋대로 군다. 세살이라도, 그 정도의 처신은 동물적 감각으로 익히고도 남지. 형 아키라는 그래서 많은 경우 억울하게 야단맞고, 아유무는 언제나 토닥임을 받고. 그래서 아키라는 생각한다. 뇌를 읽을 수 있다던데, 내가 죽으면, 엄마가 너무 나만 혼낸 걸 조금은 미안해할까? 하고. 그런 생각하지말라며 오카베가 잘 다독여 보냈지만 1년 뒤, 아키라가 강물에 투신하고 그 현장에 오카베가 가게 된다. 동생이 전해주는 쪽지에는 '엄마에게 내 뇌를 보여줘요' 라는 메시지가. "맹세컨대 아무 말도 안 했어요! 아키라를 나무라는 말은 한 마디도! 하지만... 하지만 생각했어요. 그래... 그래요... 생각했어요. 아키라가 아유무를 떠밀었다고. 자기만 혼내니까 분풀이로 아유무를 떠밀었다고. 나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었어요. 아키라는 그런 애가 아니라고. ㅡ하지만 진실은 아무도 몰라요. 그도 그럴게... 아무도 못봤으니까... 그 순간을! 아키라 외에는 아무도! 그렇잖아요?" 어머니의 말은, 딱 들어도, '아키라의 말' 이 진실될 거라는 신뢰가 전혀 없었다. 말을 들어보면 알게 될거라는 신뢰가. 그래서 아키라는, 설명하는 대신, 죽어서 뇌를 보여주리라 생각한거겠지. 오카베. "사람의 뇌를 보는 MRI수사나... 지문감식, DNA 감정은 최후의 수단입니다. 범인이 누군지 안다면 범인이 스스로 자수하면 MRI같은 건 필요 없어요. 입이 있으니까 얘기를 나누고, 귀가 있으니까 듣고, 찾아가서 설득하면 모든게 해결돼요. 얘기를 통해 오해도 응어리도 풀어야죠. 본래 그래야 하는 겁니다. 같은 인간끼리니까요. 그런데.. 현실에서는 연쇄살인범이 태연한 얼굴로 옆집에 살며 살인을 저지르고, 폭력이 모든 것을 지배하고, 나약한 아이와 노인이 무참히 살해당해 아무말도 못한 채 죽어가지요. 그런 흉흉한 세상이니까... 타인은 아무도 믿지 못할 그런 어지러운 사회니까... '확고한 증거' 를 눈앞에 내밀지 않으면 아무도 자신의 죄를 인정하려 하지 않으니까... 할 수 없이 도입된 무척이나 서글픈 수사방법입니다. 이건 문화도, 과학도,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이런 MRI 수사까지 필요한 ㅡ 이런 게 없으면 범죄를 억제 못하는 사회는 사회가 아니야! 이건 서로 말도 통하지 않고 의사소통이 전혀 불가능한 마치 짐승들만 사는 세상에서나 필요한 수단입니다! 그런데 어째서 '가족' 안에서, 어째서 아이가 부모한테까지 자기 목숨을 버려가며 '증거' 를 보여줘야 하는 겁니까...! 어째서! 왜 그 아이는 자신의 엄마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믿어준다' 고 생각했을까요." 오카베도, 울면서. 뇌를 보면 안다, 얼마나 편해. 그 대가로는 목숨과, 프라이버시와, 한 인간의 인생 전부를 엿보는 관음증적 죄책감과, 비인간적인 수사방식에 대한 죄의식. 거기엔 대화할 필요도,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할 필요도, 신뢰도, 소통도, 언어도 없다. 마찰이 생겼을 때 법으로 처리해! 라고 외칠 때에도 마찬가지고. 인간은 거짓말을 하지만, 증거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과학수사이고, 불가능한 모든 일을 제거하고 나면 남은 것이 아무리 믿기지 않더라도 진실이고............ 여기에는 인간의 소통과 언어는 없고, 오해를 풀고 서로 이해해가는 과정이 없다. 왜냐면, 그건, '범죄' 를 수사하는 단계라서. 그럼 범죄가 되기 전의 오해나 갈등이나 마찰은? 그것도 상대방의 말보다 '명확한 근거' 를 확보할 수 있으면 그게 더 나을까? 상대방은 언제나 거짓말을 할 수도 있으니까. 소통의 과정을 넘겨버리고 편안한 확인을 원하고, 그래서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될 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 모습, 뇌의 영상을 본다는 가장 명확한 방식의 수사물을 그리면서도, 작가는 가장 불투명한 방식의 의사소통을 포기하지 말라고 말한다. 그래서 이 만화가 멋있다. Aristippos / BC 435경 리비아 키레네~BC 366 아테네 / 고대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제자이며 쾌락의 윤리학인 쾌락주의를 내세운 키레네 학파의 창시자이고, 소크라테스의 제자 중 처음으로 철학을 가르치는 대가를 요구했다. 인간의 가치 중에서 쾌락이 가장 높고 고통이 가장 낮다(피해야 함)는 믿음을 지녀야 좋은 삶을 누릴 수 있다고 여겼으며, 제자들에게 고통을 받지도 말고 주지도 말라고 가르쳤다. 소크라테스와 마찬가지로 실천윤리학에 큰 관심을 가졌다. 쾌락을 추구하고 즐기는 데 일생을 바쳐야 한다고 믿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인간의 강력한 욕망을 조절하기 위해 선한 판단을 내리고 자신을 통제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의 좌우명은 "소유하지만 소유당하지 않는다"였다. 그의 글은 하나도 남아 있지 않다. - 네이트 사전에서 인용. 거의 봄룡 해츨링과 다른 게 없어 orz 머리의 분홍색 대신 연두색이 들어갔다는 정도의 차이 뿐이군요. 설마 성체도 거의 비슷하다거나? 그나저나 아리스티포스의 키레네 학파가 훗날 에피쿠로스 학파에 영향을 주는데, 드래곤 케이브에선 어째 하다보니 에피쿠로스가 아리스티포스의 엄마네요 (...) 바뀌었잖아. 가을용/겨울용도 꼭 키울 생각입니다. 반야까지는 의인화 캐릭터 설정도 끝났는데 연습장에서 지지부진.
얘네들이 얘네들이었구나 -_- 노래는 잘 하네...
어제 지하상가를 걷다가 듣고선, '넌 나쁜 여자야' 인지 '넌 나쁜 여자가~ 아~니야' 인지 궁금해서 결국 찾아봤는데 전자쪽이다. 뒤에 아이야 같은 후렴은 뭐지 -_-; 헷갈리게. 가창력은 괜찮으니 가수는 그대로, 멜로디도 좋으니 멜로디도 그대로, 가사만 갈아치우면 꽤 좋아했을 노래인데 아쉽다. 가사 읽어보니 날 떠났으니 넌 나쁜 여자야 가 주요 내용. 난 '넌 나쁜 여자가 아니야' 라고 착각하고, 뒤에 나오는 후렴도 '난 나쁜 남자가 아니야' 로 듣고, 쓰라리게 버림받은 남자가 그래도 넌 나쁜 여자는 아니야 .. 라고 끝까지 배신감을 추슬러 보려는 내용은 아닐까, 그리고 자신들의 연애는 그래도 괜찮았던 것은 아닐까, 그렇게 마음을 다잡는 노래라고 상상했었지. 헛된 기대....
http://j2k.naver.com/j2k.php/korean/www.nawa.jp/smntest.html
당신은 오픈파 가성 새디스트입니다 N도 : 25%(노멀도)의 당신은…… ■ 약간 비정상입니다. S도 M도에 현저한 열림이 없는 경우, 무엇이 밖에의 페티시즘성을 은밀한이라고 있는지, 성욕이 왕성합니다. 또 SM플레이에 대해 양역을 해낼 수 있는 손재주가 있음이 있습니다. S도 : 32%(새디즘도)의 당신은…… ■ 그저 조금입니다만 새디스트의 경향이 있습니다.그러나 상식적인 범위입니다. M도 : 29%(매저키스트도)의 당신은 ■ 약간의 M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SM에 감만조짐은 없고, 플레이로 M역을 했다고 해도 가벼운 플레이 밖에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다만 새디스트의 열의 나름으로 변모를 이룰 가능성은 있습니다. 번역기 문제로 뭔말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문항/해설이 좀 있다. 새디즘도가 저것보다 높게 나올 줄 알았는데 의외로 결과는 무난(?)한 범위로........
『촌놈들의 제국주의』 우석훈 / 개마고원
273~7쪽. [ 나에게 중등교육을 디자인하라면, 나는 수요일을 휴일로 바꾸고 주 4일, 1일 4시간 수업제로 만들겠다. (..) 오후 3시가 되면 집에 돌아갈 수 있게 해주고, 수요일에는 놀 수 있게 해주면 좋겠다. 월·화 학교 가고, 수요일 쉬고, 목·금 학교 가고, 토·일 쉬고, 이런 리듬을 만들어주면 좋겠다. 그리고 그 빈 시간을 채울 수 있도록 도서관과 문화센터, 문학회와 그룹사운드 혹은 과학실험실 같은 것을 만들어주는 게 지금 정부가 해야 할 일 같다. 그리고 어른들은 지금의 십대가 그렇게 지식과 여유, 도전과 예술, 포용과 인권 같은 것들을 내면화한, 그런 자유로우면서도 창의로운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을 해야 한다. 스위스와 스웨덴 혹은 독일이 이미 그렇게 하고 있고, 핀란드와 네덜란드, 덴마크도 이렇게 한다. 이게 안 되나? 세계 7대 강국은 이렇게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지, 1000만 원씩 등록금 내라고 하고 하루 여섯 시간도 못 자게 하면서 학생들을 '좀비 프로그램' 에다 집어넣어서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 주 4일, 1일 4시간 수업제, 대단히 맘에 든다. 지금 교육이 교육답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못 본 것 같고, 위와 같은 것이 제대로 된 교육이라고 동의하지 않을 사람도 얼마 안 될 것 같아 보이는데, 학생들에게 저 만큼의 '학교 외 시간' 을 보장해주는 게 왜 안 될까. 내가 학교다니기 전의 시대라 지금도 잘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은, 교복과 두발단속이 없어졌던 시절이 한 번 있었고, 그런데 다시 도입됐다는 거. 머리도 옷도 단속하지 않던 시절에 그걸 단속하자고 도입하면 반발이 대단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도입이 된건지? 자기들은 안 해놓고 왜 도입을 한 건지? or 본래 의도야 어떻다 하더라도 어떤 명분으로 도입이 된 건지? or 반발이나 저항이 없었는지? 등등등이 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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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은 시미즈 레이코 작..by 마모 at 13:36 저도 이루어질 수 없는 사.. by 지나가던 사람 at 02:24 헛... 그 홈즈 얘기도 섞.. by 히요 at 07/03 '비밀' 관련으로 쓰신 .. by 씨블루 at 07/03 앗, 예 아직 보내지 않.. by 히요 at 07/02 010-7677-5121, 전화하세요. by 히요 at 07/02 의외로 무난한 여자시군요 by 히요 anti at 07/02 고스는 호러라기보다 고어.. by 미라쥬나이트 at 07/02 ㅠㅠㅠㅠ 인물 성격 파악.. by 히요 at 07/02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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