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6 AI Hard 2 게임

이거 뜨고 깜짝 놀랐다. 고수전에서 겐지로 튕겨내기 2,487에 처치 5회라니, 예전에 w님이 저런 기록 뜨는 거 보고 너무 신기해서 어떻게 튕겨내기를 2천 넘게 할 수 있냐고 깜짝 놀랐었는데 내가 했어!
이 그룹의 아나 플레이어분은 ...정말 모든 걸 넘나 잘 다루시는 고수이다. 요 전에 이분이 메르시를 맡았던 판에 내가 아나를 맡으니 아군이 몽땅 순식간에 풀피라 내가 궁게이지를 채울 수 없어 딜을 해야 했을 정도로 힐도 완벽하다. 아나로도 엄청 힐 잘하시지만, 그래도 아나로 겐지 힐하는 건 누구나 까다롭지 않겠음? 그래서 겐르시!! ㅋㅋㅋㅋ 겐르시 하려고 골랐다! 아니나 다를까 겐지 맥크리를 제외하곤 늘 풀피여서 나는 겐지 맥크리 전담 힐러였다. 그리고 당연히 내 개인선호에 의해, 겐지를 불사신으로 만들고 파워업하기 ^^
아이헨발데 공격. 저 아나님도 굉장히 힐 잘하시므로 맘놓고 겐르시했다.
1분 34초 걸린 아누비스 공격. 이거 말고 오후에 했던 때인가 아누비스 공격을 1분 17초만에 끝낸 적이 있다. 누군가 그걸 기록하고 있었는지 1:17초면 우리가 한 것중 젤 빨랐다고 기록경신이라고 했다. 그러고보니 내가 글로 기록할 땐 고수전 하나무라 공격을 여전히 어렵다고 생각하며 쓰고 있었는데, 실제로 플레이할 땐 하나무라 공격이라도 별 부담없이 겐지 골라서 빠르게 클리어한다. 예전에 무력할 때의 기억이 남아서 그랬나보다. 지금은 오아시스도 겐지로 그냥 편하게 쓰니까, 팀 조합이 나쁘면 뭐든 어려운 거고 팀 조합만 멀쩡하면 이제 고수전에서도 딱히 어려운 맵은 없다.
왕의 길 공격. 겐지. 이제 쫄지 않고 과감하게 플레이할 수 있어서 좋다. 그렇습니다, 겐지는 쫄면 안 되죠. 나중에 용검이랑 무빙-에임 연습 더 해야지. 주말에 게임같이 하는 분들을 접속 할 때마다 계속 만난 덕분에 훈련장 연습을 못했다.

0326 AI Hard

주말 낮이래도 늘 같이 하는 멤버들과 하면 OK. 내가 오늘 쓴 게 솔저, 겐지, 라인하르트, 오리사, 디바, 메르시, 아나, 루시우, 트레이서까지. 고수전에서 쓸 영웅 수를 좀 더 늘리고 싶다. 이 그룹에서 겐지 픽하는 사람은 나랑 w님이랑 d님까지 딱 셋. 내가 힐러고 팀에 겐지가 있으면 정말 어떻게든 살리려 노력한다! 특히 용검 쓰면 어떻게든 살리고 싶다. 메르시로도 겐지가 죽으면 1인궁이라도 고민없이 바로 살림. 루시우더라도 겐지 용검쓸 때 맞춰 소리방벽 쓰거나 볼륨업이라도 한다. 겐지 잘하는 분들도 고수전 에임핵 화력 앞에서는 용검 쓰다 종종 죽는데다 이 그룹은 힐탱 넉넉하게 나오는 편이라 겐지 원딜인 경우도 많아서.

라인하르트는 오리사보다 잘 쓰기 어려운데, 잘 쓰면 오리사보다 훨씬 강력하다. 내가 좋아하는 영웅들이 입문난이도는 높지만 한번 익히면 강력한 영웅들이지. 겐지 아나처럼, 그래서 쉽고 편한 오리사보다는 라인하르트가 좋다. 시시각각 이동하는 전장을 따라다니며 방벽을 드니까 몸빵도 아주 제대로 할 수 있다. 캐릭터 개성 쪽에서도 라인하르트가 더 맘에 든다. 두려워어어어어!! 말게!!!! 내가!!! 그대들의!!! 방패라네!!! 이야아!!!! <- 이거 너무 좋음. 듣고만 있어도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다. 내 라인 플레이가 어떤 단계냐면 ... 딜은 거의 포기하고 아군 보호 위주, 방벽 관리는 철저하게, 화염강타로 꼬박 꼬박 궁게이지 모으기, 난전에는 피통 작은 애들 위주로 망치질, 돌진은 거어어어어의 안 쓰고, 대지분쇄 찍으면 대략 1~3명. 이제 하나무라 수비 바스티온에게는 더이상 당하지 않는다. 팀내 훌륭한 라인하르트 유저들이 셋이나 있어서 내가 라인 꺼내기가 살짝 민망한데 그래도 해야 늘기 때문에 한다.

0325 AI Hard 2 게임

튕겨내기-처치 칭찬카드가 뜬 건 처음이다. 요즘은 튕겨낸 공격으로 처치하는 게 유독 재미있어서 자꾸 시도하고 있다. 그리고 왠지 질풍참은 도주기로 훨씬 많이 쓰고 있고 용검 화면전환은 더 불안정해짐. 훈련장 연습을 이삼일 빼먹고 그때 그때 되는대로 했더니 그런 모양이다. 튕겨내기와 질풍참을 잘 사용하게 되니 싸울 때 불안하지도 않고 자신있게 진입할 수 있는 반면, 둘 다 빠지고 나면 어어어어어 당황당황 <- 쿨타임을 굳이 보지 않고도 그 시간 간격에 익숙해져야 도움이 될 것 같다. 진입해서 두 기술을 다 썼으면, 쿨 돌동안 빠져서 안전하게 싸우고 다시 진입하고, 그 시간 간격의 감각과 리듬을 익혀야지. 지금은 눈으로 자꾸 기술들 쿨 도는 걸 봐야 알고, 튕겨내기가 없는데 모르고 e 누르고서야 없단 걸 알고 죽는다거나(...) 하는 일들이 종종 있다.
눔바니 수비 막은 피해 7,240 ㅎㄷㄷ 디바는 잘 쓸 수 있는 모스트 다섯 개 영웅 중 하나지만, 여전히 자폭 던지는 각은 잘 모른다. 하늘로 곡사포 쏘듯 던져야 하는데 그 감이 전혀 안 잡혀 있다. 이것도 궁 무한히 쓰도록 사용자지정을 해놓고 계속 던져봐야 아는 것일지도. 게임 중에서 기회 올 때 자폭 쓰는 정도로는 연습량이 안 되고 연습도 안 된다.
캐빡신 고수전 하나무라 B거점 공격도 솔저와 함께라면 간단하게 임무완료. 오리사 방벽이 좋기는 한데, 여러 판 같이 해보니까 라인하르트가 나을 때가 있고 장단점이 있다. 아누비스나 하나무라 A, B거점 들어갈 땐 라인하르트와 함께 서서히 들어가는 게 좋고, 아이헨발데 수비나 눔바니 수비할 땐 오리사 방벽이 더 좋다. 그러니까 이동해야 하는 공격에선 라인하르트가 낫고 정적인 수비위치라면 오리사가 나은 거라고나 할까. 오리사 방벽 좋은 점은 시야가 안 가려서 레알 프리딜이 된다는 것, 라인하르트가 좋은 점은 방벽이 적 없애는 상황에 맞춰 적절한 속도로 유저가 판단하여 앞으로 전진한다는 것.
내가 한 오리사 플레이. 방벽을 어디에 써야 가장 좋은지 이리 저리 궁리해야 한다. 아니면 내가 생각한, 내가 싸울 위치에 세우게 되니 나만을 위한 방벽이 되고 만다. 라인하르트는 그가 서 있는 곳이 방벽의 위치가 될 것이니 딜러들이 알아서 자리를 잡으면 되지만, 오리사가 방벽을 어디 펼지는 오리사만 아는 셈이니까. 다같이 싸우기 적절한 위치를 보고 약간 앞서서 깔아둬야 한다. 너무 미리 깔면 또 사라져버리고, 너무 앞에 깔면 적이 뚫고 지나와 버리고, 너무 뒤에 깔면 우리 딜러와 적 사이의 거리가 멀어지고. 기타등등 기타등등. 방벽과 shift 스킬을 신경쓰느라 우클릭 탄은 거의 못 써봤다.
네팔, 겐지. 킬금 ^^ 겐지로는 수비전들은 다 어딘가 좀 까다롭고, 공격전들은 다 쓰기 좋다. 쟁탈전들은 대부분 쓰기 좋다.
아나로 레에에에에에알 빡힐했던 게임. 아누비스 A를 금방 먹히고 B를 방어하게 되었는데, 아군이 모두 저 앞에 입구에 나가서 진을 친 덕분에 내가 거점에서 줌하고 힐하기 좋았다. 멀고 한데 모여 있을수록 쏘기 좋으니까. 완전 너무너무 빡힐하고 겐지와 파라까지 쌩쌩하게 살리고, 특히 내가 편애하는 영웅인 겐지를 살리기 위해 겐지가 안 보이는 데서 피 깎이면 보이는 틈새를 지나가는 순간에라도 힐을 쏘아 맞추는 등 ㅋㅋㅋㅋ 진짜 넘나 열힐했다. 끝나고 나니까 좌르륵 아나에게 표 주더라.
이건 왕의 길 공격. 이것도 완전 빡힐 해야 했던 판. 힐밴이나 딜같은 건 꿈도 꿀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도 바쁘게 힐해야 했다. 치유 7,533. 날아다니는 파라 힐하기가 가장 까다로웠지만 요 위의 아누비스랑 이거랑은 솔직히 힐 잘했다! 진짜. 아군을 너끈히 살려내니 기분도 좋다. 힐러 할 때 아군이 죽으면 전부 내탓같고 막 자책감 드는데 전투 와중에 거의 아무도 잃지 않고 다 살려내면 뿌듯하고 기쁘다.
크레딧 1000 모였길래 트레이서 스킨 샀다. 나한텐 선택지가 두 개 밖에 없었다. 트레이서 스킨은 죄다 엉덩이가 너무 볼록반짝하게 디자인 돼 있어서 그게 부담스러웠고, 엉덩이가 평범한 모양인 옷이 저거랑 저거 비슷한 블랙앤화이트 줄무늬 타이즈 신은 버전, 이렇게 두 개 뿐이더라고. 그 버전은 w님이 쓰시는 스킨이라 나는 핑크 타이즈 버전으로 구입. (그러고보니 오버워치 3대 엉덩이가 트레이서, 위도우, 겐지인데 나는 셋 다 엉덩이가 도드라지지 않는 디자인의 스킨을 쓴다.) 눔바니 수비였고 킬금했다. 오리사 방벽 뒤에서 프리딜 잔뜩 넣고, 방벽 지나 거점에 온 적도 따라가서 쏘는데 에임 꽤 괜찮게 잘 들어가서 좋았다. 명중률 40%.
눔바니 공격. 솜브라도 킬금이었나? 킬은이었나? 하여간 괜찮았다. 해킹한 적도 많았고 EMP도 6명 맞췄고. 고수전에서 내가 쓸 딜러로 겐지, 솔저, 트레이서, 솜브라까지는 괜찮을 것 같다.

0325 AI Hard 게임

* 불평주의.

주말 낮에는 오버워치 하지 말아야겠다. 유저의 질이 정말 확 떨어진다. 단 한 판도 같이 하고 싶지 않은 그런 유저들만 가득. 내가 평일에 게임하는 시간대가 낮 1~3시와 밤 11~2시인데 그 때 기준 미국서버에선 그런 사람들 정말 별로 없거든. 토요일 오후에 간혹 할 때마다 좀 이상하단 느낌을 받긴 했는데 오늘이 최악이다. 그냥 같이 던지고 아무거나 하거나 나와버리면 될텐데, 나는 남들이 아무리 던져도 나는 못 던지는 성격이라 아무도 힐러 안하면 내가 강제힐러담당이 된다. 게임이 게임 꼴을 갖춰 진행되지도 않고 다들 기본 매너도 없다. 설마 이런 사람들만 있진 않겠지 하고 두 시간을 해본 결과 이런 사람들 뿐이라는 걸 깨닫고, 카운트다운 중이던 판만 끝내고 가려고 메르시 골라서 영혼없이 대충 힐만 해주고 있었다. 그러던 중 w님 접속함 ㅠㅠ 진짜 반가워서 코끝찡 ㅠㅠ 홧병나기 직전이었다고 하자 w님은 내가 하던 팀 그대로에 참여해 두어판 하고서, 고수전으로 옮기자고 했다. 중수전도 아슬한데 고수전을 가면 더 엉망이지 않을까 싶었지만, 막상 가보니 유저 질이 조금은 달랐다. 그래도 힐러는 거의 없었지만(...) 훨씬 게임다운 게임이 되었다고나 할까. 기본 매너도 훨씬 낫고. 아는 분들 좀더 오고나서는 다행히 우리 그룹만으로도 힐딜탱이 최소 하나씩은 갖춰지니 더 할만해졌다. 그후에야 내가 힐러 외에 겐지 세 번, 솔저 한 번 플레이해볼 수 있었다. 딜러로 적을 싹 썰어버리니 속이 시원하긴 하더라. w님이 나 대신 계속 힐러하게 되는 건 원치 않아서 그거 외엔 내가 쭉 아나를 했는데, 괜찮은 아군과 괜찮은 게임 하면서 자발적으로 힐러 할 땐 괜찮다. 난 힐러 플레이를 기본적으로 좋아하니까. 비매너 오합지졸들 사이에서 던지지 못해 억지로 하는 거랑은 천지차이지.

0324 AI Hard 게임

밤에는 늘 같이하는 게임메이트 분들이 계시니까 고수전! w님이 언제나 내가 겐지를 할 수 있게 도와주지만, 나 빼곤 다들 또 서로서로 먼저 픽하라고 기다려주는 분위기다보니 살짝 눈치가 보였다. 뭐랄까 고수전은 가끔씩 지기도 하니까 조합을 생각할 필요가 있고, 딜러 하나가 무조건 겐지면 탱커도 어느 정도 겐지에게 어울리는 걸 고르게 될테고 그럼 제약이 있잖아. 뭐랄까 라인, 호그 고를 거 자리야, 윈스턴 고르게 된다든지. 꼭 그러란 법은 없지만 어쨌거나 다들 알아서 협력타는 타입이니까. 그래서 내가 약간 눈치를 보자 w님이 우리끼리는 괜찮다고 그냥 겐지 하라고 해주심. 하긴, 늘 같이 하는 분들은 이미 최대 서너달에서 최소 며칠을 같이 플레이한 사람들이고 서로 매너 베풀고 배려하는 거 겪어서 아니까 괜찮겠지? 여태까지는 '초보겐지가 겐지연습하는구나' 이런 식으로 양해를 받았다면 지금은 그닥 초보도 아니고 심지어 봇전에서는 아나(31시간) 다음으로 많이 쓴 게 겐지(26시간)라서 걍 나는 누가 프로필 찍어서 보면 아나겐지 유저인 셈이다. 괜찮다고는 하지만 다음에 라인하르트랑 자리야를 쭉 번갈아 해봐야지. 어차피 둘다 할 줄 알아야 되는 영웅이니까.
이거 왕의 길 수비였는데, 겐지로 시작하고 거점 먹힌 다음부터는 겐지로 뭘 어째야 좋을지 또 모르겠어서 솔저로 바꿔서 해결. 이거 매번 이런다. 왕의 길 수비를 끝까지 거점 안 먹히고 잘 해내면 겐지로 끝낼 수 있는데, 만약 거점을 먹혀서 화물을 저지해야 하면 결국 솔저로 바꿔야 한다. 리장타워 야시장에서도 겐지를 좀 잘 못 쓰는 편이라서 리장타워에서도 관제센터는 겐지로, 야시장은 솔저로. 겐지로 안 된다고 솔저로 바꾸는 거 이제 그만하고 싶은데 역시 겐지로 돌파구를 못 찾으면 또 이러게 될 것 같다. 저 맵에서 어찌 싸울지 좀 시뮬레이션 해봐야겠다. 아님 영상이라도 찾아보거나.
66번 국도 수비. 고수전에서 쓸 세 번째 딜러인 솜브라. 솜브라는 상향 이후론 꽤 할만하다. 패시브 덕분에 딸피 적 따라가 처리하기 좋고, 해킹 잘 되고, 은신이나 위치변환기로 갑자기 적 사이에 나타나 EMP!!! 를 쓰면 쾌감도 성능도 짱좋다.
오리사도 최소 한 시간은 채워보고 싶은데, 뭔가 아나, 겐지, 트레이서, 위도우에 비해 너무 조작이 단순하다고나 할까. 조작이 심심하다. 강력하고 좋지만 쉽달까. 요즘은 훈련장에서 겐지 -> 위도우 -> 한조 순으로 연습하고 나오는데, 여전히 한조 에임은 글러먹었다. 위도우로 샷발이 좀 괜찮아지자 아나 저격샷까지 더 빠르고 정확해졌다. 오늘 도라도 수비를 두 번 다 아나로 적 리스폰 입구 맞은편 2층에서 힐딜 반반으로 플레이를 했는데, 위도우 연습하기 전과 확 차이날 정도로 에임이 잘 잡힌다.

- 하나무라 수비 때 A를 밀리고 B를 지킨 판이 있었다. 나는 겐지였는데, 거점에 서서 그냥 입구로 달려오는 애들을 좌클 헤드샷으로 자르기만 했다. 겐지 기동성이 아깝고 어쩌고 하기엔 그편이 승리에 더 도움이 되어서. 마구 뛰어다니며 쏠 필요가 없으니 에임을 정확하게 하는 데에만 신경쓰고서, 달려오는 솔저나 아나의 헤드에 정확히 좌클을 날려 피 좌라라락 깎았다. 계속. 이것도 의외로 좌클 에임연습이 되었다. 나중엔 불규칙하게 뛰면서 좌클 에임 연습을 다시 더 해야하지만. B거점 지킬 땐 용검이 생겨도 쓰지 않고 퇴치해내다가 적들이 궁쓰고 몰려들었을 때 질풍참으로 도망갔다가 돌아와 왕창 베어내고 다시 거점을 지킬 조커카드로 놔둔다.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여차하여 적들을 미리 컷하지 못하고 거점까지 우루루 들여놨을 때, 용검으로 싹 베어서 물리치기! 그래도 역시 이런 수비에는 솔저가 나은 것 같다.

- 내가 주의해서 연습할 부분 하나 더. 실제 샷 속도보다 마우스를 더 많이 누르는 버릇 고칠 것.

1 2 3 4 5 6 7 8 9 10 다음